
안녕하세요.
부자마브입니다.
저는 인생을 바꾸기 위해
책을 읽고, 글을 쓰시 시작했습니다.
당연히 내가 잘 살기 위해,
부자가 되고 싶은 마음에 책을 읽고,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책을 읽다보니,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 있었습니다.
다른 사람을 위하는 마음으로 글을 써라.
이것이 무슨 말인지 잘 몰랐습니다.
"어떻게 다른 사람을 위하는 마음으로 글을 쓰는거지..."
그런데 책을 읽고, 글을 쓰다보니 그 마음이 무슨 마음인지 조금씩 이해가 가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글을 쓸때
책에 있는 지식을 뽐내거나, 나만이 알 수 있는 방식의 글을 써내려 갔습니다.
당연히 사람들의 관심은 없었습니다.
자기 만족은 될지 몰라도,
사람들의 관심이 없는 글을 계속 쓰는 것은 스스로에게도 동기부여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어느 순간 문득 깨달았습니다.
사람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글을 쓰고 싶다.
그렇게 정보성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인터넷에 나오는
세금관련 정보, 가십거리, 여행 정보 등등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것을 주제로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조회수가 잘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하루 방문자도 10명도 안되던 블로그가 하루 몇백명씩 방문하였습니다.
그런데, 뭔가 이상했습니다.
마치 속이 비어있는 깡통처럼 글은 쓰는데 공허한 기분이 들고 점차 이게 뭐하는거지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단순히 사람들이 원하는 정보성 글만 쓰는 것은 나 자신의 내면을 채울 수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나는 나만의 글을 쓰고, 나만의 개성이 묻어나는 글로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단순 정보성 글은 조회수는 잠시 잘 나올지 몰라도, 결국 시간이 지나면 나에게 남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나만의 무기를 가지고 나만의 글을 쓰고 싶은 마음만 있었습니다.
그때, 우연히 공부하게 된 것이 사주였습니다.
사주는 사람의 기질과 성향을 분석하여
삶의 방향성을 잡아 줄 수 있었습니다.
"이거다!"
나만의 글을 쓸 수 있는 수단을 발견한 것입니다.
사주와 동기부여를 접목하고 나만의 경험을 통해 글을 쓰고자 결심하고, 꾸준히 계속 부족하지만
글을 써나가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누군가에게 나의 경험과 지식과 노력이 도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하루하루 글을 써가고 있습니다.
제 글을 읽는 한사람이라도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살 수 있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
감사합니다.
부자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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