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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자유를 위한 실천

계속 채우는 것은 결국 아무것도 못채우는 것이다.🤔 조금 부족해야 계속 채울 수 있다. 덜어낼 줄 알아야 한다.




안녕하세요.
부자마브입니다.

물질적인 것과 정신적인 것이 적절히 조화를 이룰때 인간은 진정 행복을 느낄 수 있다 생각합니다.




최근 읽는 책에서, 나온 내용입니다.

어떤 신하에게 있었는데, 이 신하는 일도 잘하고 충직하여, 이를 좋게 여긴 왕이 이 신하에게 금은 보화를 내렸습니다.


그러나 이 신하는 그것을 받지 않고,
멀리 도망가 자신이 하고 싶은 데로 삶을 살았다고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이라면, 감사하게 생각하고 그 보상을 받고 더욱 열심히 일해야지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바로 얽매임이라는 것이 발생합니다.

풍족해진 삶은 자신을 나태하게 만들고, 나태함은 얽매임을 낳아,
자신이 가진것을 지키려 애쓰고 이는 결국 망함으로 이어집니다.



물론 조금 극단적으로 말하였지만,
큰 본질은 이것이 현실입니다.


자신이 가진것이 많아지고,
배가부르면, 주변을 볼 수 있는 시야가 좁아집니다.

나의 가진것을 지키려 애쓰게 되고,
초심은 온데간데 없어집니다.



요즘 블로그와 sns글을 쓰며,
조회수와 팔로워, 구독자에 신경을 쓰는 제 모습을 보며, 조금 부끄러워 졌습니다.


초반에는 나 자신을 구원하고 다른 사람에게 진심으로 도움이 되는 글을 쓰자.

천천히 나만의 속도로 서두르지 말고 가자라고 다짐했지만,

팔로워와 구독자가 늘어나는 것을 보며,

조회수가 잘 나오는 글, 호기심을 유발하는 글, 흥미성 글을 쓰는 것에 초점을 두기도 했습니다.



결국 이러한 행동은 잠깐의 달콤함을 주지만, 결국 나를 잃고 망함으로 가는 지름길 입니다.



내가 이 행위를 왜 하는지?
단지 조회수를 올리기 위해 하는 것인지?
사람들에게 관심 받기 위해 하는지?

본질을 잃지 말아야합니다.





인간은 조금 배가 고프고,
모자라야 결과가 나옵니다.


풍족하고 모자란 것이 없으면,
절실함도 없어집니다.

해야할 이유가 없어지며,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자신이 가진것이 많을 때
내려놓고, 나누고, 기부할 줄 알아야 합니다.


내것을 챙기고 나만을 채우는 행위는
결국 파멸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양이 커지면 결국 음이 드러나듯,
넘치는 것은 없는 것으로 가는 길입니다.


스스로 덜어내고 내려 놓는 것은
필연적으로 필요한 행동입니다.


장기적으로 꼭 해야하고
가져야 하는 마음입니다.



감사합니다.
부자마브😀